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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 엘지전자 에에컨 부실설치로 인한 소비자 안전유린 및 책임 전가에 의한 보상회피
김훈 2017-07-12 11:05 조회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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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휘센에어컨을 이사와서 낭장고랑 김치냉장고랑 에어컨 모두 같은 대리점(행신점)에서 구매하여 사용해옴.

사건의 요는 이러함.

에어컨전문 청소업체에 문의하여 에어컨 해체 및 청소를 진행하던중 내부 주전원케이블이 검게 그을려 주변 부품에 거스름이 번져있던 것이 확인되었음.

코드쪽을 확인하니 잔류전원을 없애주는 접지단자가 없는 코드가 간이로 설치되어있었음.

전기기술자를 불러서 코드부분을 접지되는 코드로 사비를 털어서 교체함.

이후 실외기와 실내기의 접지가 이루어 져있는지 확인한 결과 접지가 되어있지 않은 상황.

에초에 실외기조차 접지를 행하지 않고 실내기를 설치 해둔것임.

7777번으로 전화 문의 결과 비용을 우리가 부담해야 한다는 답변이 돌아옴.

에어컨 같은 고용량의 전기를 사용하는 재품은 잔류전원이 많이 있으면서 접지가 필수임.

상기 재품은 엘지대리점에서 직접 설치 해준 그대로 사용하던 것이였으며 기타 업체를 통하여 재설치를 한적이 없음.


자동차를 타다가 선천적 결함을 발견하였는데 보증기간이 끝낫다고 해서 소비자가 비용부담을 해야한다와 같은 논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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