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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지난 2006년 10월 소비 생활과 관련된 각종 이슈를 발굴하고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소비자 전문 인터넷신문으로 창간돼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왔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독자인 소비자와 ‘양방향 교류’를 통해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기존 언론들과 완전히 다른 컨셉을 갖고 있습니다. 기존의 신문들이 정부나 기업 등이 제공하는 뉴스를 독자에게 ‘일방공급’하는 것과 달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독자가 직접 뉴스 소재를 공급하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운영하는 ‘소비자의 소리’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을 인터렉티브 저널리즘의 벤치마켕 모델로 자리 잡게 하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소리’는 소비자들이 소비생활 중에 겪는 각종 불편이나 민원, 상담 등을 직접 신문사 게시판에 직접 게시하는 코너로 하루 평균 200명 이상의 소비자들이 제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이 가운데 정보가치가 높고 공익성 있는 문제들을 기사로 보도해 서로 윈-윈하는 국내 최초의 독자-언론 상생 모델을 정립했습니다. 이 같은 공익적인 역할을 인정받아 지난 2008년 6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중소기업부에서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고 2010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의 제보를 통한 기사 발굴 외에도 자체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대규모 시장조사와 리서치 작업을 통한 콘텐츠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부설 ‘컨슈머리서치’는 상품과 서비스 실태, 가격 등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깊이 있는 연구 작업을 거쳐 생산한 콘텐츠를 보도자료로 작성 배포함으로써 소비자 여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컨슈머리서치가 발표한 보도자료는 정부의 소비자 정책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쳐 법이나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컨슈머리서치는 이같은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의 인증((제2010111580)도 획득했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임직원은 앞으로도 독자들이 더욱더 안전하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펼쳐 나갈 수있도록 생활밀착형 특화 콘텐츠 발굴에 매진하며 독자와 언론이 소통하고 상생하는 인터렉티브 언론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