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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산에 짓는 자이브랜드 타운 ‘오산시티자이’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3월 23일 월요일 +더보기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경기 오산시 부산동에 약 3천여 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가 들어선다.

GS건설은 경기 오산시 부산동 495번지 일원에 총 3천230가구 규모의 자이 브랜드 타운을 조성, 이 중 1차로 오는 4월 초 오산시티자이 1단계로 총 2천40가구를 공급한다.

오산시티자이 1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01㎡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 공급물량의 95%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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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판상형 중심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입주민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는 물론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초등학교(예정)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오산시티자이는 동탄2신도시와도 인접해 오산시와 동탄2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오산시청과 롯데마트 등 오산 구도심으로 연결되는 성호대로(연장)와 동탄2신도시로 이어지는 신설 도로가 입주 시점인 2017년 말 완공돼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마등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오산시티자이는 단지 인근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1번 국도, 서울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오산역 등이 가깝게 위치해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오산시티자이의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조성되며 4월 초 개관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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