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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창립 77주년 기념 따뜻한 나눔활동 전개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3월 24일 화요일 +더보기
삼성물산은 창립 77주년을 맞이하며 해외 저개발국 및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삼성물산 임직원들은 지난 2주간 ‘희망 필통 만들기’에 참여했으며 23일에는 건설 및 상사부문 임직원 약 70명이 모여 ‘희망 티셔츠’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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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23일 창립 77주년 기념 ‘희망 티셔츠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직접 만든 티셔츠를 들고 환히 웃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필통과 티셔츠는 현재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는 해외 저개발국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기증할 예정이다.

건설부문은 방글라데시 하비간즈시(市) 지역주민의 의료/보건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상사부문은 케냐 고등학교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멀티미디어실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삼성물산 임직원들은 각 사업장 인근 지역에서 ‘봄 맞이 청소’등의 자율적인 봉사활동을 하는가 하면 상사부문 신입사원들은 자매농촌인 충북 진천군 백곡면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삼성물산 사회봉사단 관계자는 “매년 임직원들의 활발한 나눔 활동 참여로 창립기념일의 의미가 한 층 더 깊어지는 듯 하다”며 “앞으로도 삼성물산이 더욱 사랑 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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