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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아현역 뉴타운 일대 ‘e편한세상 신촌’ 분양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4월 02일 목요일 +더보기
대림산업이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북아현 뉴타운 1-3구역에 ‘e편한세상 신촌’을 오는 4월 중순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천10가구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다. 총 725가구가 일반에 공급되며 이 중 625가구는 아파트, 100실은 오피스텔이다. 일반에 공급되는 아파트 가운데 96%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일반에 공급되는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 23가구, △84㎡ 581가구, △114㎡ 21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7㎡ 100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단지는 아현역 주변으로 2만4천 가구가 들어서는 강북권 최대 도심재생사업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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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신촌은 특히 직주근접형 입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이용하면 시청까지 2정거장, 광화문까지 3정거장, 여의도까지는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주요업무지구로 빠르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서울역, 강남 등 주요지역으로 연결되는 버스중앙차선 정류장 및 도로망이 편리하게 연결되어 서울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이화여대·연세대·서강대·경기대·추계예술대 등 대학가 등이 즐비해 학교 종사자 및 학생 등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신촌현대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이 있는 신촌‧홍대 대학가 상권과 광화문 주변 서울 중심상권도 지척으로 뉴타운의 최대 장점인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신촌은 판상형과 탑상형이 조화롭게 배치되고 대부분 남향 위주로 설계됐다. 일반 공급 아파트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일반분양 아파트 625가구 중 96%인 604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대림산업이 개발해 특허를 획득한 층간소음 저감기술이 적용된다. 거실과 방을 구분해서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 공간은 표준(20mm)보다 3배 두꺼운 60mm 바닥 차음재를 적용하고 방에는 30mm 바닥 차음재가 적용돼 층간소음을 최소화한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한 점도 돋보인다. 또한 차량과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조도가 조절되는 LED 자동 제어 시스템을 지하주차장에 도입해 에너지를 절감했다.

또한 각 가정에는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nergy Management System: EMS)을 제공한다. 입주자들은 이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에너지 소비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2호선 아현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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