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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킨텍스 꿈에그린’ 1순위로 전평형대 마감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6월 04일 목요일 +더보기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일산신도시 킨텍스(한국국제전시장) 부지에 분양하고 있는 ‘킨텍스 꿈에그린’ 1천880가구가 1순위 청약 마감했다.

3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킨텍스 꿈에그린 청약은 특별공급분(78세대)를 제외한 1천22세대에 2천904명이 지원했다. 평균 2.84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 전 주택형이 1순위 당해 마감됐다.

특히 152㎡는 6가구 공급에 51건의 청약이 접수돼 8.5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고양시에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된 것은 2007년 7월 서정마을 6‧7단지 이후 8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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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꿈에그린은 일산신도시 중심에 최대 규모로 공급되기 때문에 1순위 청약 마감은 이미 예견됐다. 지난달 29일 문을 연 한화건설의 킨텍스 꿈에그린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간 4만여명의 구름인파가 몰려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킨텍스 꿈에그린은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1단계 C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52㎡ 총 1880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818가구, ▲93㎡ 270가구, ▲149㎡ 6가구(펜트하우스), ▲152㎡ 6가구(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780실로 공급된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일산에 오랜만에 분양되는 브랜드 아파트로서 생활편의시설 및 교통에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더해져 만족스러운 청약 결과를 얻은 거 같다”며 “금일부터 진행하는 오피스텔 청약(4~6일) 또한 순조롭게 진행될 거 같다”고 말했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6월10일(수), 계약은 6월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킨텍스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일산서구 대화동 롯데 빅마켓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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