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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광교신도시에 테라스하우스 268가구 공급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7월 24일 금요일 +더보기
GS건설은 광교신도시에서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를 8월 공급한다. 지난 3월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테라스하우스 열풍을 몰고왔던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에 이어 두 번째 테라스하우스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광교신도시 B1블록에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84~115㎡ 268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로 구성된다.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가 위치한 광교신도시 웰빙타운 B1블록은 단지 인근에 광교초등학교와 광교중학교, 수원시립 광교홍재도서관도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용인서울 고속도로 광교상현IC와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진입도 쉬워 서울 강남 및 수도권 외곽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특히 내년 초 신분당선 ‘광교역(가칭)’ 개통예정으로 대중교통을 통한 강남접근성까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광교파크자이더테라스_투시도.jpg
특히 단지 3면이 광교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전원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테라스하우스인 만큼 부지의 고저차를 이용한 단지 설계로 조망을 극대화했다. 또한 인동간격도 최대 확보해 세대별 프라이버시도 고려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보다 더 진화된 형태의 전 세대 테라스하우스로, 최고층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처럼 복층형으로 설계된다.

전 세대에 테라스가 공급되는 만큼 다양한 야외 테라스 활동도 기대된다. 테라스에서 파티나 일광욕, 골프 퍼팅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텃밭을 꾸미거나 테이블을 놓고 야경이나 광교산을 감상할 수도 있다.

선큰 가든으로 특화된 자이안센터(부대복리시설)가 들어설 예정이며 경사를 이용한 데크식 설계로 주차장 진출입 또한 쉽다. 주차대수는 법정 규모인 350대 보다 훨씬 많은 458대로 가구당 약 1.7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편리함과 전원주택의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게 테라스하우스”라며 “최근의 테라스하우스는 예전처럼 대형화, 고급화된 것이 아니라 중소형 실속 규모에 우수한 평면으로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교신도시에서도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한 4베이 평면의 전세대 테라스하우스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특히 청라국제도시부터 첫 선을 보인 ‘the Terrace’라는 펫네임도 지속 적용해 향후 GS건설만의 특화된 테라스하우스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수원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사전홍보관은 광교1동 주민센터 인근에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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