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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금호’ 9월 일반 분양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8월 06일 목요일 +더보기
현대건설이 서울시 성동구 금호4가 56-1번지 일대(금호 20구역)에 ‘힐스테이트 금호’ 73세대를 오는 9월 일반 분양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금호는 금호20구역 재개발한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15층 15개 동으로 전용면적 59~141㎡ 총 606세대 규모다.

이중 일반 분양하는 73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84C㎡ 10세대 △84D㎡ 5세대 △114A㎡ 29세대 △114B㎡ 14세대 △141㎡ 15세대로 중대형 타입으로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금호는 매년 봄 개나리꽃 축제로 유명한 응봉산 서쪽 한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단지에서 한강 조망(일부 세대)이 가능하고 응봉산 산책로가 단지와 바로 연결되어 있다. 한강공원, 서울숲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힐스테이트 금호_조감도.jpg
세대별로는 전용면적 84C㎡의 경우 판상형 3베이 구조로 설계했다. 수납공간강화형 선택시 서재 및 대형 드레스장(워크인 클로젯 : 걸어들어가 옷도 입고 화장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전용 114㎡은 침실 4개에 욕실 2개 구조로 안방에 드레스장(워크인 클로젯)이 제공된다. 전용 141㎡ 역시 침실 4개, 욕실 2개 구조로 현관에 계절 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대형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금호는 안전․에너지 절감․청정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외부 범죄 예방을 철처하게 하기 위해 저층부 가스배관 방범 커버와 무인경비시스템, 디지털 도어락은 물론, 개별세대 현관 앞에는 센스감지를 통해 불청객(거동 수상자)의 접근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현관 안심 카메라가 설치된다.

특히 범죄에 취약한 공간을 원천적으로 줄이는 CCTV, 지하주차장 내 비상벨, 단지 내 산책로에 보안등 설치 등 24시간 안전한 단지를 구현하는 셉테드(CPTED : 범죄환경 예방 설계)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입주고객의 안전을 위한 시스템으로 100% 지하주차 공간을 확보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가 조성되고 주차장 비상 콜 버튼,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도 적용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한강변 3대축 중에 하나인 금호동에 입지하는 힐스테이트 단지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힐스테이트 금호는 뛰어난 입지와 주변환경에 걸맞은 친환경․안전․가족 중심의 특화단지로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금호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914-1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오는 9월 개관할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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