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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견본주택 오픈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8월 24일 월요일 +더보기
대림산업이 오는 8월 28일 경기도 양주신도시 A-11(2)블록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대림산업이 양주신도시에서 처음 공급하는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1층~지상 25층 8개동, 총 761가구 규모이며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281가구, ▲84A㎡ 284가구, ▲84B㎡ 46가구, ▲84C㎡ 50가구, ▲84D㎡ 100가구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_메인 조감도.jpg
단지가 위치한 양주신도시 A-11(2)블록은 시범단지 노른자위 입지다. 단지 동쪽에 중심상업 및 대규모 복합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근린공원과 대규모 호수공원(약 16만㎡, 축구장 23배 크기)이 가깝다.

우수한 입지와 함께 주거선호도가 높은 상품 설계도 눈에 띈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는 판상형 남향 위주의 단지로 설계된다. 전체 세대의 87%가 채광과 환기에 유리한 판상형에 공간 활용도가 높은 3~4Bay 구조이며 넓은 동간 거리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개방감 및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는 9월1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9일, 당첨자계약은 15~17일이다. 분양가는 3.3㎡당 7백만 원 대에 책정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651-4번지(양주 롯데시네마 인근)에 위치한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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