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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톡] 롯데건설, 동탄2신도시에 뉴스테이 공급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9월 18일 금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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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대표 김치현)이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을 신사업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먹거리 사업으로 키운다.

롯데건설은 동탄2 A-95블록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기업형 임대주택 61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2016년 1월에 착공해 2018년 상반기에 입주할 예정으로, 평형대는 74.95㎡ 422가구, 84.91㎡ 170가구로 구성돼 있다.

연 임대료 상승률은 3% 이하로 제한되며 8년 이상의 장기거주가 가능하다. 입주자에게는 롯데캐슬에 걸맞은 수준의 주거품질과 롯데그룹사와 연계한 차별화된 최상의 주거서비스가 제공된다. 

롯데캐슬 전용 커뮤니티 공간인 캐슬리안센터를 통해 생활가전 렌탈, 카셰어링 서비스 등과 문화강좌 및 홈클린 서비스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롯데손해보험의 입주자 관련 보험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주거생활을 보장하며 롯데카드의 입주자 멤버쉽 카드를 통해 단지 출입 및 임대료 결제가 가능하다.

롯데건설 안재홍 상무는 “소유에서 주거로 바뀌는 주거트렌트 변화와 이에 따른 주택 시장의 구조 변화를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뉴스테이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이라며 “임대자산의 기획부터 건설 및 운영까지 롯데건설이 직접 맡고 롯데그룹사와 연계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최상의 주거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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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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