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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톡] 맥도날드, ‘1955 파이어’ & ‘1955 스모키’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09월 21일 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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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는 오는 22일 프리미엄 신제품 ‘1955 파이어’와 ‘1955 스모키’를 출시하고 11월1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맥도날드가 이번에 선보이는 ‘1955 파이어’는 기존 1955 버거에 신선한 레드 어니언과 타바스코 케찹소스가 더해져 매콤하고 알싸한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1955 스모키’는 1955 버거에 바삭한 베이컨 2장과 바베큐 소스가 추가되어 스모키한 풍미를 맛볼 수 있다. 113g 순쇠고기 패티에 고소한 그릴드 어니언과 특별한 1955 소스로 구성된 프리미엄 비프 버거인 1955 버거에 새로운 식재료를 추가해 더욱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1955 파이어와 1955 스모키 단품 가격은 5천900원이며 후렌치 후라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메뉴 가격은 7천2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맥런치 가격인 6천 원에 판매된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1955 버거는 미국 정통 오리지널 버거의 풍미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맥도날드 대표 프리미엄 비프 버거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판매 기간 동안 신제품 2종을 맛 보시고, 프리미엄 식재료가 더해져 다채로워진 맛을 자랑하는 1955 버거의 특별한 변신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자료_맥도날드, ‘1955 파이어’ & ‘1955 스모키’ 출시.jpg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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