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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톡]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 10월 분양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10월 01일 목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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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이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상동동 110번지(상동4지구 A3블록) 일원에 ‘힐스테이트 거제’ 총 1천41세대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지하 2층, 지상 21~25층, 전체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A 552세대, △84㎡B 340세대, △119㎡ 146세대, △138㎡ 1세대, △141㎡ 1세대, △142㎡ 1세대 등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타입이 85% 이상을 차지하고 지난 2009년 성공적으로 분양한 ‘거제 수월 힐스테이트(715세대)’와 더불어 거제를 대표하는 대단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지역가치와 미래가치로 주목받고 주거선호도가 높은 고현지구 생활권인 상동4지구 일대에 위치한다. 특히 현대건설이 아파트 공급을 하여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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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는 범죄예방환경설계인 셉테드(CPTED :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 Design) 인증을 획득할 예정으로 안전한 단지로 구현된다. 범죄에 취약한 공간을 줄이기 위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CCTV를 설치하고 지하주차장 내 비상벨과 단지 내 산책로에 보안등을 설치하는 등 주야간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각동 출입 현관과 엘리베이터 내부, 지하주차장, 놀이터 등에 설치되며 무인택배시스템 및 지상 1~2층의 경우 가스배관 방범 커버가 설치돼 세대 침입 위험을 낮춰줄 전망이다.

보행자의 동선을 따라서 LED 불빛이 엘리베이터와 비상구로 인도하여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 스마트 IT LED 조명 시스템’과 비상콜버튼, 주차관재·차번호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편리한 주차여건을 갖춘 단지로 구축한다.

현대건설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거제는 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평지지형에 가까운 입지를 확보하고 있어 도보로 단지 접근이 수월한 만큼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좋은 테라스가 일부 최상층 펜트하우스에 적용되며 남측향 위주의 배치는 물론, 4베이·4.5베이(일부세대) 구조 등 차별화된 설계도 선보인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거제는 거제에서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고현 생활권에 입지하고 미래가치가 뛰어나 분양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며 “중소형 위주의 구성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만의 완성도 높은 특화 시설과 첨단 시스템이 적용돼 입주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거제의 모델하우스는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상동동 202-1번지 일대에 개관 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02월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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