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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마산 가포에 946세대 임대 분양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더보기
부영주택은 28일부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산1-209번지 일원에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946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마산가포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5~32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946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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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가포 ‘사랑으로’ 부영아파트는 최근 개통한 예월로와 청량산터널, 현동교차로, 마창대교 등을 통한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들어선다.

특히 국립마산병원과 남부시외버스터미널, 롯데마트 등 주민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신월초등학교, 마산서중학교, 가포고등학교와 경남대학교 등 단지 가까이에 명문학군이 위치해 있다.

그동안 가포지역에 대단위 임대주택 공급이 없었던 만큼 가포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분양에 대한 지역의 기대가 크고 현재 개발 중인 마산해양신도시와 로봇랜드에 대한 시너지 효과로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임대가격은 임대보증금 1억4천900만 원에 월임대료 53만 원, 전세 2억5천500만 원이다.

청약은 12월3일에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대상자 특별공급 신청이 진행되며 4일 일반공급 1순위, 5일 일반공급 2순위 인터넷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예정이며 청약 당첨자 계약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영 마산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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