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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브리핑] 스타벅스 럭키백 14일 판매 · 맥도날드 행운버거 160만 개 판매 돌파 · 풀무원 다논 그릭 Fusion 출시 外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6년 01월 13일 수요일 +더보기
스타벅스 2016 럭키백 출시...14일 판매 시작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2016 스타벅스 럭키백’을 14일부터 판매한다.

스타벅스는 2016 스타벅스 럭키백 1만6천 세트를 14일부터 전국 780여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몰에 입점해 있거나 시즌 매장 등 70여 개 매장은 제외된다.

2016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붉은 원숭이 해를 맞아 기획·제작된 원숭이 머그컵이 포함된다. 또한 럭키백 모든 세트에 보온·보냉 기능이 뛰어난 스테인레스 스틸 텀블러가 2개씩 포함된다.

뿐만 아니라 매장 직원이 직접 전달하는 3장의 무료 음료권과 1천 개 상품에 한해 럭키백 내 무료 음료권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2007년부터 시작돼 9회째 진행하는 ‘스타벅스 럭키백’은 종이가방 안에 여러 상품을 담아 일정 가격에 판매하는 선물세트로, 구매 후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럭키백 한 세트당 가격은 5만5천 원으로 1인당 1개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디자인/MD팀 박정례 팀장은 “올해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테인레스 스틸 텀블러를 2개로 증량하고 오직 럭키백을 위한 원숭이 머그를 기획하는 등 수개월 전부터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맥도날드 ‘행운버거’ 출시 보름만에 160만 개 판매 돌파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는 새해맞이 특별 버거인 ‘행운버거’ 판매가 출시 보름만에 16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새해를 맞이해 소망과 행운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특별버거 ‘행운버거 골드’와 ‘행운버거 레드’는 기존 행운버거에 2가지 소스를 더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행운버거 골드에는 갈릭 소스, 행운버거 레드에는 매콤한 토마토 칠리소스가 첨가돼 있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맥도날드만의 특별한 새해 맞이 버거인 행운버거 2종에 크나큰 성원을 보내 주신 고객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남은 판매 기간 동안에도 다양해진 맛의 행운버거를 즐기시고 행운행운한 2016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풀무원다논, 그릭 요거트 다논 그릭 Fusion 출시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이 그릭 요거트 ‘다논 그릭 Fusion’을 출시했다. ‘다논 그릭 Fusion’은 플레인 그릭 요거트가 위에, 딸기바나나·베리믹스 등 2가지 과일믹스가 아래에 있어 부드럽게 섞어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유럽식 ‘그릭 Fruit On the Bottom’ 요거트다.

풀무원다논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 그릭 요거트의 촉감과 맛을 차별화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함을 유지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크리미 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논 그릭 Fusion’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어 “엄마가 좋아하는 깔끔한 플레인 맛과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맛까지 온 가족의 입맛에 맞출 수 있도록 취향대로 과일 맛 조절이 가능한 건강한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롯데칠성음료, 임시완 모델로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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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임시완을 모델로 칠성사이다 ‘겨울, 소양강편’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칠성사이다의 핵심 가치인 ‘맑고 깨끗함’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에 걸맞게 겨울 소양강편의 콘셉트는 ‘자연과 사람의 교감을 통한 맑고 깨끗한 칠성사이다’로 정했다.

‘언제나 있는 그대로의 맑고 깨끗함을 지켜가라고 겨울을 잊은 강물이 내게 말했다. 맑고 깨끗한 칠성사이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겨울에도 변함없이 흐르는 깨끗한 소양강을 보여줌으로써 칠성사이다의 맑고 깨끗함을 부각시킨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한 겨울에도 변함없이 흐르는 소양강의 모습은 칠성사이다가 66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켜가고자 했던 ‘맑고 깨끗함’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칠성사이다만의 ‘맑고 깨끗함’을 지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건설, 홈페이지 전면 개편

현대건설이 PC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사용자 중심으로 통합 개편해 공식 오픈했다. 현대건설은 홈페이지를 통해 ‘현대건설 이슈’, ‘건설이야기’ 등 최신 소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SNS와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 중심으로 간결한 디자인, 편리한 접근 기능 등을 강화해 실용성을 높였다.

먼저 전체 메뉴 및 페이지수를 줄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으며, 중복된 페이지를 통합하는 등 총 페이지수를 기존 120개에서 40개로 약 67% 줄였다. 또한 ‘글로벌 건설 리더’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울산대교, 사우디 마덴 알루미나 제련소 등 현대건설이 시공한 국내외 대표 현장 사진을 상단에 배치했다.

메인화면에는 홈페이지 사용자들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인재채용 ▲건설이야기 ▲현대건설 이슈(HDEC ISSUE) ▲사업소개 등 자주 사용하는 4개의 메뉴를 전면에 배치했다.

인재채용 페이지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구매’, ‘설계’, ‘시공’, ‘해외영업’, ‘연구개발’ 등 5편의 직무소개 동영상을 올렸다. 입사 희망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다.

건설이야기 카테고리에는 건설 관련 기술․공법 등을 비전문가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 콘텐츠를 개발해 소통 기능을 확대했다. 아울러 SNS(트위터, 페이스북) 연계기능을 통해 현대건설 홈페이지 접속이 가능하며 보도자료, 사보신문 등 일부 콘텐츠를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자료제공을 확대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관심 성향을 분석해 방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에 접근하고, 대외적으로 지속가능한 기업임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방문자들이 기업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내용을 업데이트하여 글로벌 건설리더로서 입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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