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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식품

무더운 여름, 잃어버린 입맛 되찾을 ‘농심 둥지냉면’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6년 07월 28일 목요일 +더보기
무더운 여름, 새콤달콤 시원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을 가진 냉면은 입맛을 돋우고 기분까지 전환해주는 별미다.

‘농심 둥지 냉면’은 무더위를 날려버릴 여름철 별미인 냉면을 누구나 간편하고 쉽게 조리할 수 있으며 세계 최초 건면 형태, 1인분 포장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차가운 육수, 쫄깃한 면발, 입 안 가득 퍼지는 청량함이 좋다면 둥지냉면 동치미물냉면이 좋다. 동치미물냉면은 면에 국내산 다시마 분말을 넣어 식감은 물론 국물과의 조화가 잘 이뤄진다.

농심 관계자는 “다시마를 면에 넣으면 면발이 더욱 탱탱해지면서 냉면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 난다”며 “각종 육수를 우릴 때 다시마의 감칠맛이 기본인 것처럼 육수와 어우러져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국물은 배추, 무, 표고버섯, 당근, 미나리, 마늘, 생강, 대파에 사과를 넣어 발효시킨 물김치 국물을 육수에 추가해 시원한 뒷맛을 살렸다. 여기에 무와 오이 고명을 더해 아삭아삭 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2016 둥지냉면.jpg
매콤새콤한 비빔장에 쫄깃한 면발을 슥슥 비벼 후루룩 먹을 수 있는 비빔냉면도 인기다.

농심은 “비빔냉면의 생명은 비빔장”이라며 “국산 배와 홍고추를 갈아 넣고 저온에서 7일 동안 숙성시켜 새콤하면서도 면과 잘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맛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북어 고명은 비빔냉면의 깊은 맛을 한층 더해 준다.

농심 영양연구팀 장영애 팀장은 “냉면에는 다양한 영양소가 있지만 자칫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이나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함께 고려한다면 더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며 “우리 선조들이 냉면과 함께 돼지고기 수육, 김치, 동치미 등을 곁들였던 것처럼 삶은 계란, 고기, 오이, 김치 등을 곁들이면 맛과 함께 영양밸런스도 챙길 수 있다”고 조언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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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맛없 2016-08-12 19:42:33    
개맙없다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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