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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산 ‘대연자이’ 이달 중순 분양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6년 08월 01일 월요일 +더보기
GS건설이 부산 남구 대연동 630-1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연자이’를 8월 중순경 분양한다.

대연자이는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3층 지상29층, 9개동의 총 965세대가 공급된다. 이중에서 조합 분양 세대를 제외하고 621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대학가 특성을 반영해 39㎡, 50㎡, 59㎡, 72㎡, 84㎡ 등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대연 자이 조감도(최종).jpg
대연자이가 위치한 부산 남구는 최근 신선대지하차도와 해안 순환로로 교통이 편리해졌다. 광안대교를 시작으로 남항대교와 북항대교가 연결되고 신선대지하차도가 개통되면서 해운대에서 남구와 영도구를 거쳐 서구까지 1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해안 순환로는 해운대를 거쳐 울산고속도로와 연결되고 강서구로도 이어져 남구의 생활반경이 넓어졌다. 지하철 접근성도 우수하다. 2호선 경성대 부경대역과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대연자이 인근에 평화공원이 있고, UN조각공원, UN기념공원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부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박물관과 부산문화회관, 유엔평화기념관, 일제강제동원역사관이 자리하고 있다.

생활환경 역시 차량 5분 거리에 메가마트 남천점뿐 아니라 부경대 경성대 상권이 위치해 있다. 대연자이는 대천초, 대천중, 대연고 등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군이 모두 다 인접해 있다.

‘대연자이’와 접한 대연천은 생태하천 복원공사를 통해 2017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그 동안 주변 경관을 해쳐 왔었지만 생태하천 조성으로 인해 주민 친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면서 용호만과 UN공원으로의 산책로를 제공해 주거환경이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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