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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제가 주문한 그 햄버거 맞나요?"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2016년 08월 08일 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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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의 먹음직스러운 광고 사진을 보고 주문하지만 받아보고 배신감을 경험한 소비자가 적지 않습니다.
두툼한 패티와 치즈, 피클, 양파가 어우러진 버거를 주문하자 나온 것은, 얇은 패티와 치즈, 조각난 양파 몇 조각과 피클 3개가 전부였습니다.
두 버거가 같은 메뉴로 보이시나요?
풍성함을 자랑하던 한 패스트푸드점의 버거 역시 허접한 실체로 소비자에게 실망감을 줬습니다.
치즈버거에 치즈가 없다?
반드시 들어가야 할 재료가 빠지는 경우도 부지기수죠.
'실제 이미지와 다를 수 있다'라는 고지, "레시피대로 할 뿐이다"라는 해명.
언제까지 참아줘야 할까요?
더는 소비자를 기만하지 않도록 메뉴 이미지에 대한 허위과장광고 기준이 마련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건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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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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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binny 2016-08-08 10:58:48    
저도 햄버거를 시킬때 사진과 실물이 많이 다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어느정도의 과장된 사진이나 그림은 소비자들의 식욕을 자극하겠지만 너무 과장된 사진이나 그림은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실망감을 줘서 가게의 수익에도 손해를 줄것 가네요. 너무 과장된 사진의사용은 줄여서 가게와 소비자 둘 에게 불공평함이 없으면 좋겠네요.
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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