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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울산시에 태풍 ‘차바’ 수해복구 위한 긴급 보일러 서비스 구축

조지윤 기자 jujunn@csnews.co.kr 2016년 10월 07일 금요일 +더보기
보일러 전문업체 귀뚜라미(국내사업총괄사장 이종기)가 지난 5일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시에 ‘긴급 보일러 서비스 캠프’를 구축하고 6일부터 보일러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귀뚜라미는 침수 피해가 심각한 울산시 중구에 수해복구 캠프 2곳을 설치하고 본사 및 지역 서비스 센터와 합동으로 각 복구 캠프별로 10명씩 서비스 인원 20명을 투입해 수재민들의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부산 및 제주 지역은 해당 지사의 주관으로 지역 대리점과 서비스팀을 구성해 수재민의 고충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귀뚜라미, 울산시에 수해복구 긴급 서비스 캠프 구축2.jpg

귀뚜라미 관계자는 “제18호 태풍 ‘차바’로 고통을 받은 귀뚜라미보일러 고객님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수해 지역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일상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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