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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톡] 김장 초보 손 덜어 줄 김장 도우미 아이템은?

김국헌 기자 khk@csnews.co.kr 2016년 12월 14일 수요일 +더보기

본격적인 김장철이 다가왔다. 한 해 동안 먹을 김치를 준비하며 김장에 분주한 집이 있는 반면 혼자 사는 1인 가구들은 김장할 엄두가 나질 않는다. 이는 막 가족을 꾸린 새신부도 마찬가지일 터. 사연은 각기 다르지만 김장이라는 ‘겨울철 숙제’가 부담스러운 김장 초보들의 손을 덜어줄 김장 도우미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  ‘옥소 심플 만돌린’ 두께 별로 재료 손질이 가능한 만능 슬라이서

옥소 심플 만돌린 슬라이서김장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다. 특히 무나 쪽파를 채썰고 마늘을 다져 김장 속재료를 만드는 일은 김장 초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관문이다.

이 때 손목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일반 칼을 사용하기보다는 많은 양의 야채를 다듬는 데 탁월한 채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채 써는 용도뿐 아니라 두께 별로 각기 다른 채칼이 필요하다면 ‘옥소’ 슬라이서를 눈여겨 보자.

세계적인 주방용품 브랜드 옥소의 ‘심플 만돌린 슬라이서’는 제품 옆 면의 두께 조절 버튼이 있어, 1.5mm, 3mm, 6mm 크기로 재료를 쉽게 썰 수 있다. 또한 쥴리엔 칼날(채칼)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재료를 채 써는 것 또한 간편하고, 다양한 요리와 용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밑 바닥과 손잡이에 논슬립 처리가 되어있어 슬라이서를 사용할 때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보관 시에는 다리 부분을 접을 수 있어 수납도 편리하다. 푸드 홀더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손을 보호하며 재료를 끝까지 사용 할 수 있다.

◆ 김칫소 만들 땐 대용량 믹서기가 제격, ‘PN 스테인리스 믹서기’

신일산업 고성능 대용량 스텐 믹서.jpg
채칼 이어 김장에 꼭 필요한 것이 믹서기다. 특히 소형 믹서의 경우 홈메이드 음료를 만들 때는 유용하지만 김장 때처럼 많은 양의 재료를 갈고 섞을 때는 불편한 것이 사실이다. 이 때는 일손을 덜고 시간도 절약해주는 대용량 믹서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종합주방용품기업 PN풍년의 ‘PN 스테인리스 믹서기’는 김장철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PN풍년의 대표상품이다. PN 스테인리스 믹서기는 4000ml의 국내 최대 용량으로 많은 양의 재료를 한번에 가공할 수 있어 바쁜 김장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믹서와 커트가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 칼날을 사용해 재료를 부드럽게 분쇄할 수 있으며, 몸체가 스테인리스로 되어있어 플라스틱 제품 등에 비해 조리 후 양념 냄새나 고춧가루 물이 덜 밴다. 버튼형과 전자 작동 방식 두 종류로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 'LG 디오스 김치톡톡'으로 김장 초보의 김치도 한결같이 맛있게

김장의 마지막 관문은 보관이다. 맛있게 만든 김치도 잘못 보관할 경우 쉽게 쉬어버리거나 군내가 날 수 있다. 반면 정온을 유지하면서 공기를 완벽히 차단하면 김치 특유의 숙성된 맛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음 김장 때까지 오래도록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다.

LG 디오스 김치톡톡은 '유산균 김치+', '쿨링케어' 등 김치를 맛있게 보관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들로 무장해 김장 초보가 만든 김치도 오랫동안 한결 같은 맛으로 먹을 수 있게 해준다.

LG DIOS 김치톡톡의 ‘유산균 김치+’ 기능은 김치의 보관온도를 류코노스톡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인 6.5℃로 유지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일반 보관 모드 대비 12배 더 많은 유산균을 만들어 김치를 맛있게 만들어준다. LG전자는 김치 유산균 최고 전문가인 조선대 장해춘 교수와 함께 유산균 김치+ 기능을 개발했다. 특히 제품 상단의 유산균 디스플레이에서는 9칸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유산균이 얼만큼 자랐는지 확인할 수 있다.

‘쿨링케어’, ‘오래보관’ 기능도 맛있는 김치를 오랫동안 먹게 해주는 일등공신이다. 쿨링케어 기능은 타사 대비 최대 2배 더 많은 냉기 홀로 6분마다 팬을 돌려 차가운 공기를 골고루 섞어줌으로써 김치냉장고 전체에 완벽에 가까운 정온 상태를 구현한다. 냉장고 구석구석 냉기가 전달되기 때문에 어떤 위치에 김치를 보관하더라도 신선하고 차가운 상태로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또 오래보관 기능은 매일 7시간마다 최대 40분씩 강력한 냉기를 내보내 신맛을 억제해준다.

LG 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김치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살아있는 유산균인만큼, 맛있는 김치를 오랫동안 먹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유산균 관리가 필수”라며, “LG 디오스 김치톡톡은 ‘유산균 김치+’, ‘쿨링케어’, ‘오래보관’ 기능 등 김치 유산균을 증식시켜 그대로 유지하는 온도 관리에 최적화돼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김치를 오랫동안 변함없이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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