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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5만 원 이하 설 선물세트 강화...9일 판매 시작

조지윤 기자 jujunn@csnews.co.kr 2017년 01월 04일 수요일 +더보기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종료하고 9일부터 27일까지 지점별(명품관, 타임월드, 센터시티, 수원점, 진주점) 식품관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화갤러리아가 지원하고 있는 충청지역 우수상품을 비롯해 갤러리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명품 신토불이 상품, 백화점 식품관 맛 집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선물세트, 27년째 갤러리아가 농가와 이어온 명품 한우브랜드 강진맥우와 프리미엄 국내산 참기름 선물세트 등을 선보이는데 주력했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특히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의 시행과 1~2인 가구는 물론, 실속형 가격의 가성비가 좋은 상품을 찾는 소비심리에 발맞춰 5만 원 이하의 선물세트를 전년 설 대비 180개 품목을 강화해 총 603개 세트를 선보인다고 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돈육세트로서 삼겹살, 목살, 등갈비, 앞다리로 구성된 ‘돈육 구이류 MAP팩 세트’ 등을 비롯해 ‘르타오’의 치즈케이크, 3대째 이어온 부산의 명물 삼진어묵에서 선보이는 ‘삼진어묵 일품세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의 인기 맛 집 벽제갈비 오세요에서는 가정 간편식으로 ‘든든한 싱글 세트(4만5천 원)’과 ‘간편 벽제 설렁탕 세트(5만 원)’ 등을 선보인다.

간편 벽제 설렁탕 세트 (50,000원).jpg
▲ 간편 벽제 설렁탕 세트
‘간편 벽제 설렁탕 세트’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집에서 끓이기 힘든 설렁탕을 비롯해 우거지탕, 육개장 그리고 김치찌개로 구성된 세트다. 탕 한 팩으로 푸짐하고 따뜻한 집밥 한끼 또는 양이 적은 고객은 두 번에 나눠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세트로 1~2인 가구를 겨냥한 설 선물세트다.

이와 더불어 5만 원 이하의 가성비 좋은 실속 선물세트로 ‘한라봉ㆍ사과ㆍ오렌지 세트(5만 원)’가 추천된다. 국내산 한라봉, 사과와 12Brix 이상의 미국산 고당도 오렌지를 선별해 혼합 구성한 3종 과일세트다.

‘돈육 구이류 MAP팩세트(4만9천500원)’도 마련됐다. 설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이는 돈육세트로서 삼겹살, 목살, 등갈비, 앞다리가 각 400g으로 구성된 소용량, 실속 세트다.

이외에도 ‘10초에 하나씩 팔리는 치즈케이크’로 유명한 ‘르타오 선물세트 1호(3만9천 원)’, 영국 전통 차 제조법에 따라 생산된 고급티 ‘아마드티 런던 익스프리언스 세트(2만3천 원)’ 등이 준비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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