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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소비자] 몇 번 입은 정장바지 다 헤져 속옷 보일락말락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17년 01월 11일 수요일 +더보기

의류 보풀 문제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이 있을 텐데요. 몇 번 밖에 입지 못한 정장바지가 다 헤져 속옷이 보일 뻔 했다는 사연은 정말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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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에 사는 황**씨가 보내온 사연입니다.

2015년 11월경 아웃렛에서 10만 원 상당의 정장바지 2벌을 샀다고 합니다. 며칠 입고 나니 두 벌 모두 바지 하단부에 보풀이 생겼다고 하네요. 정장바지를 자주 입지 않는 편이라 그냥 넘겼다고 하는데요.

​이번 겨울 며칠 입고 나니 보풀이 더 심하게 생기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바지 하단부가 헤져 속옷까지 보일 지경이 됐답니다. 황 씨도 평생 바지를 사 입으면서 이렇게 헤진 경우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정장바지를 입고 운동했다고 해도 이 정도로 헤질 수 있는 건가요? 품질 문제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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