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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갤럭시S7 엣지 툭하면 액정 파손, 예쁜 디자인의 함정?!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17년 03월 17일 금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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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갤럭시S7 엣지 툭하면 액정 파손, 예쁜 디자인의 함정?!

#2.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7 엣지. 5.5인치로 시원하게 커진 화면에다 곡면 엣지스크린 적용으로 높은 인기 누려.

# 3. 멋진 디자인에 대한 감탄은 잠시...액정 파손이 문제점으로 드러나 작은 충격에도 액정 파손 사례 빈번. ‘설탕 액정’ 오명 되살아나
- "한번 떨어뜨렸을 뿐인데 액정 박살"...안양 안 모(여)씨
- "주머니에 넣어둔 채 액정 모서리 깨져"...부산 김 모(남)씨
- “외관상 아무런 흔적도 없이 액정 파손, 기막혀” - 서울 한 모(남)씨

# 4. 액정 파손은 무조건 사용자 과실? 수리비는 소비자 부담. 액정과 테두리 함께 교체해야 하는 모듈형 구조라 단말기 중 수리비 가장 비싸. 깨진 액정 반납 시 19만9천 원, 반납 않으면 30만 원대 수리비 부담해야.

# 5. 무상수리 받으려면 이용자 과실 없었다는 사실 소비자가 입증해야 피해 소비자들 "그냥 깨졌다는 걸 대체 뭘로 증명합니까?" 볼멘소리.

# 6. ‘엣지 디스플레이’라는 예쁜 디자인이 독? 삼성전자 관계자 “코너면 디스플레이로 제작돼 충격에 취약” 인정 하지만 조심해서 사용해야 할 책임은 소비자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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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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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림 2017-03-23 16:06:22    
원자재값 상승했다고 은근슬쩍 액정수리비가 올랐답니다 16만5천원에서
2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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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7-03-19 21:23:48    
노트7에서 눈물을 머금고, 12월달에 바꿨는데 몇일전 3번째 액정 나갔습니다. 이런 제품을 판다는 것 자체가 삼성이미지 x칠하는지 삼성은 모르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노트7 사태를 격고도 이런식의 고객대응 방식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 할것 같습니다.
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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