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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해외 호텔예약사이트, 표시가와 결제 가격 딴판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17년 05월 01일 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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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금연휴를 앞두고 ‘최저가’ 내세운 해외 호텔예약사이트 성업 중이지만 상품 구매 시 실제 결제액 별도 체크도 ‘필수’ 왜 그럴까?

#2.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부킹닷컴, 아고다, 익스피디아, 호텔스닷컴 등 외국계 호텔예약사이트 4곳에서 판매하는 6대주별 6개 호텔 24개 상품의 실제 결제가는 표시가보다 평균 10% 이상 비싸졌다.

#3. 대부분 ‘결제 총액’ 표시하는 국내 업체와 달리 검색할 때는 알 수 없는 각종 수수료와 세금이 결제단계에서 추가되는 구조이기 때문 따라서 실제 결제 가격은 표시가격보다 비싸지기 마련

#4. 4개 호텔예약사이트 중 세금이 포함된 실제 결제가를 고지한 곳은 부킹닷컴이 유일 다만 원화가 아닌 현지 통화로 결제가 이뤄져 환율로 가격 비교는 필수! 아고다는 검색 단계에서 가격부분에 마우스를 클릭하면 최종 결제액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 그러나 소비자가 일일이 클릭하지 않는 이상 단번에 알기 어렵긴 마찬가지!

#5. 이와 달리 대부분 국내 업체들은 세금과 수수료 등이 포함된 최종 결제가를 표시금액으로 표시.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결제하는 금액을 즉각적으로 알 수 있어.

#6. 다가오는 황금연휴 최저가 숙박 찬스를 노리신다고요? 그렇다면 실제 결제가격은 얼마인지 꼼꼼히 체크하는 것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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