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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수입차 판매는 토끼뜀질, AS센터는 거북이걸음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17년 05월 18일 목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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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입차 판매는 토끼뜀박질, 서비스 인프라는 거북이걸음

#2 수입차 판매는 해마다 토끼 뜀박질처럼 고공행진하지만 서비스 인프라는 거북이 걸음.

지난해 상위 12개 브랜드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4% (16만2818대 -> 18만6078대) 늘었지만, 같은 기간 서비스센터 숫자는 9% (270개 -> 294개) 증가에 그침

#3  지난해 판매 순위 상위 12개 브랜드 중 7개사가 2016년 이후 서비스센터 확장 無

#4  수입차 업체 중 서비스센터 가장 많은 곳은 BMW코리아. BMW는 지난해 5개, 올 들어서도 2개를 증설해 현재 총 56개 운영 중.

#5 작년 수입차 판매량 1위인 벤츠는 51개. 벤츠 역시 매년 서비스센터를 꾸준히 확대중이지만 BMW에 비해서는 더딘 걸음. 작년에 8개, 올해 3개 증설.

#6 반면 BMW와 벤츠를 제외한 대부분의 수입차 업체들은 서비스센터 확충에 소극적인 모습. 재규어랜드로버는 지난해 고작 1개 증설. 짚 체로키등을 판매하는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FCA코리아)는 2015년 이후 현재까지 한 개의 증설도 없이 21개 유지. 혼다 역시 2015년 8월 이후 지금까지 13곳만 보유.

#7 서비스 센터가 부족하면 AS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없어. 수입차 구입할 땐 서비스센터 현황도 꼼꼼히 체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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