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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고 몇 번에 ‘공동인수물건’ 전락...대책없는 보험료 바가지

뉴스관리자 csnews@csnews.co.kr 2017년 06월 21일 수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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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고 몇 번에 깜깜이 ‘공동인수물건’으로...보험료 바가지 언제까지

#2 지난해 자차보험 2건 처리한 A씨. 타사로 갱신하자마자 보험료 2배↑
    보험료 부담스러워 타 손보사로 가려해도 받아주는 곳 없어 A씨 차가 보험사 공동인수물건으로 전락한 때문인데요.

#3 손해율에 민감한 손해보험사들 자동차보험 공동인수제도 운영중.
   사고율이 높거나 중대 법규를 저지른 차량을 단독 인수하기 부담스러워 손해를 분담하기 위한 차원.

#4 하지만 공동인수 계약자로 신분이 변하면 보험료 폭등이 시작됩니다.
  - 정확한 기준없이 공동인수 물건이라고 보험료 무작정 인상
  - 손보사들이 공동인수 활성화하면서 물량도 급증
  - 사고 몇 번에 보험료 바가지 쓴 계약자들 불만 급증

#5 보험사마다 공동인수로 가는 조건도 제각각
 - 평균 ‘과거 3년 간 2~3회 이상 사고 발생시’ 공동인수 물건 선정
 - 공동인수 조건 까다로워지면서 공동인수 물량은 매년 급증

#6 소비자 불만 높아지자 금융당국 공동인수제도 개편안 마련
- 공동인수보험료 산출방식의 종목별, 담보별 세분화
- 유명무실화된 공동인수전 공개입찰(계약포스팅제) 활성화
- 공동 인수 기준을 명확히, 소비자의 부담 덜어주는 방향

#6 사고 발생률이 높은 가입자가 보험료 더 내는 것은 당연.
    하지만 명확한 기준 없이 보험료만 터무니없이 올렸던 기존 관행
    개편 후에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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