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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톡] 신차 구입시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할인에 캐시백까지

이보라 기자 lbr00@csnews.co.kr 2017년 07월 07일 금요일 +더보기
카드사들이 회원 확보와 결제 거래를 늘리기 위해 신차 구입 고객에게 할인‧캐시백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차 구입을 고민하고 있다면 카드사에서 진행하는 신차구입이벤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 카드사는 신차 구입 시 결제금액의 일정부분을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받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또는 ARS를 통해 사전에 신청해야한다.

KB국민카드(대표 윤웅원)는 여름휴가시즌인 7~8월 동안 KB국민카드로 중고 자동차 판매점에서 500만 원 이상 이용 시 이용금액의 1%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간 내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는 회원에게는 9월 21일 이내에 등록된 카드 결제계좌로 이용금액의 1%를 캐시백한다.

또 2018년 4월 30일까지 신차 구매 시 홈페이지 및 ARS를 통해 응모 후 일시불로 500만 원 이상 카드 결제하면  이용금액에 따라 신용카드는 최대 1.5%, 체크카드는 이용금액과 상관없이 0.8% 청구할인된다.

롯데카드(대표 김창권)는 12월31일까지 차량 구매 전 홈페이지 또는 ARS를 통해 오토구매(할부‧캐시백)를 신청한 고객에게 자동차 일시불 결제금액의 0.5~1.5%를 캐시백해준다.

삼성카드(대표 원기찬)는 7월31일까지 수입차량을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할부를 이용해 2천만 원 이상 결제 시 20만 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다이렉트 오토 할부를 이용해 차량을 구매하면 된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에서 다이렉트 캐시백 100만 원 이상 이용 시 2%까지 캐시백된다. 100만 원 이상 1천만 원 미만은 1%, 1천만 원 이상은 1.5% 캐시백되며 현대‧기아 차량을 2천만 원 이상 구매 시 0.5%를 추가로 돌려준다.

신한카드(대표 임영진)는 7월31일까지 중고차를 제외한 국산‧수입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1.5% 캐시백을 제공한다. 자동차 구매 시 캐시백 사전신청을 해야하며 2천만 원 이상 3개월 또는 6개월 할부 결제 시 무이자 적용 및 최대 1.1%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우리카드(대표 유구현) 또한 7월31일까지 국산‧수입신차 및 중고차를 구매한 우리카드 개인 고객에게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5%를 캐시백해준다. 체크카드는 1천만 원 이상 결제 시 1.0%를 되돌려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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