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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치아보험, 보험금 전액 받으려면 2년 걸린다

박유진 기자 rorisang@csnews.co.kr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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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아보험, 보험금 전액 받으려면 2년 걸린다

#2. 비싼 치과치료 걱정에 진료 받은 뒤 뒤늦게 보험금을 목적으로 '치아보험'에 가입하는 소비자들이 있는데요.

#3. 모든 보험에는 가입 후 수개월동안 보상이 이뤄지지 않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보험금을 청구해야 합니다. 이런 걸 각각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라고 합니다.

#4. 면책기간은 일정기간 보험금이 전부 지급 불가능한 것을 뜻해요. 감액기간은 일정기간 보험금이 깎여서 지급되는 것을 말합니다.

#5. 치아보험의 경우 대부분 가입한 지 90일 이내라면 면책기간에 따라 보장이 개시되지 않는데요. 최장 1년을 설정하는 보험사도 있습니다.

#6. 면책기간이 끝난 뒤 감액기간도 찾아옵니다. 대부분의 보험사가 최대 2년까지는 보험금을 절반씩 깎아서 주고 있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7. 통상 2년까지 임플란트, 틀니, 브릿지는 50% 감액됩니다. 아말감이나 금레이, 레진, 크라운, 신경치료는 1년과 2년 각각 50%로 보험금 지급액이 줄어드니 약관 확인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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