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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가전제품 해외 직구 AS주의보...자칫 수리비 폭탄 맞을 수도

김국헌 기자 khk@csnews.co.kr 2017년 09월 20일 수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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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전제품 해외 직구 AS주의보...자칫 수리비 폭탄 맞을 수도

#2. 2016년 7월 해외에서 국산 TV를 구매한 김 모(여)씨. 최근 TV액정 고장으로 AS문의하자 국내 제품은 무상보증기간이 2년이지만 해외 직구 제품은 1년이라며 유상수리 안내.

#3. 전자제품을 해외에서 직접 구매(직구)할 경우 무상보증기간이 국내보다 짧은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4. 삼성전자의 TV 패널 보증기간. 국내는 2년이지만 미국에서 샀을 경우 1년 적용. LG전자도 1년.

#5. 해외 제품은 국내 제품과 다른 부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해당 국가에서 부품을 공수해야 하는 등 AS가 까다롭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체들의 설명.

#6. 해외 직구 제품의 경우 부품 단종 등으로 수리를 받을 수 없을 때 제공되는 감가상각 보상규정도 적용 안돼. 역시 해외 서비스 규정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

#7. 한푼이라도 아끼겠다고 해외 직구했다가 자칫 수리비 폭탄 맞을 수도 있는 상황. 해외 구매시 AS규정 꼭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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