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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대형마트서 산 상추에 벌레와 이물이 가득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2018년 08월 17일 금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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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에서 상추를 구입한 소비자가 포장을 열어보고 기가 막혔다. 비닐에 쌓여 있을 때는 몰랐는데 속에 든 상추 대부분 군데군데 멍들어 있는 데다 벌레와 이물질도 새까맣게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이름 있는 대형마트서 판매할 수 없을 정도로 상한 상품을 포장으로 덮은 채 속여 판매했다고 지적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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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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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2018-08-17 16:42:35    
이게 왜 기사화 되는지 모르겠네요.
벌레가 있다는것은 농약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농산물이란 증거이고
이물질이 있다는것은 씻지않았다는것... 씻으면 빨리 부패하지요...그냥보관이 신선도 유지에 좋답니다.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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