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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영상] 상단부 부서진 채 배송된 수납장

최은경 기자 cielo09@csnews.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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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에서 렌지대를 구입한 소비자가 제품 상태 및 환불 처리에 불만을 제기했다. 전자레인지와 간단한 주방용품을 수납하려고 주문한 렌지대 파손이 심각해 환불을 요청했으나 업체 측은 되레 배송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탓을 하며 배송비 부담을 강요했다고. 소비자는 “제품 하자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될 책임이 있는 업체측은 원론적인 해명에만 급급했다”며 “배송비를 왜 소비자가 물어내야 하는지 무책임한 처사”라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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