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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소재 계란서 피프로닐 대사산물 초과 검출...회수·폐기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더보기

피프로닐의 대사산물이 초과 검출된 계란이 적발됐다.

▲ 부적합 판정 받은 계란의 난각표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 경상남도 거창군 소재 농가에서 생산·유통한 계란에서 피프로닐의 대사산물(피프로닐 설폰)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호암농장에서 생산한 이 계란은 제품명이 ‘늘처음처럼’이며 유통기한은 2018년 11월 10일까지다. 난각코드는 WKF2F4다.


이 계란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면 된다.

식약처는 “부적합 농가에서 보관 및 유통 중인 계란을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량 회수·폐기 조치하고 추적 조사 등을 통해 유통을 차단하고 있다”며 “문제된 농가에서는 출하를 중지하고 6회 연속 검사 등 강화된 규제검사를 적용한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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