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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 신청기간 들쭉날쑥

황두현 기자 khk@csnews.co.kr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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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환급 신청기간 '들쭉날쑥'
보험료 아끼려 가입했다가 허탕치기 일쑤
통일된 규정이 없다고?

#2.자동차보험에 마일리지 특약이라는 게 있습니다.
'1년 주행거리가 기준치에 못 미치면 보험료를 되돌려주는 제도'
할인률은 자그마치 최대 35%

#3. 차를 자주 이용하지 않는 운전자에겐 돈 되는 특약이죠.
하지만 깜박했다간 보험료 환급을 한 푼도 못 받는다는 사실.

#4. 왜냐고요?
보험사마다 할인 보험료를 신청하는 기간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S사: 종료일 전후 30일
H사: 종료일 전 45일, 후 15일
K사: 종료일 전후 30일
D사: 종료일 전 60일, 후 30일

#5. 마일리지 특약에 관해선 통일된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서 생긴 일입니다.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통해 일괄규제
특약: 보험사 자율

#6. 보험사 관계자 "법적 규정은 없지만 신청기간을 비교적 길게 잡아 소비자의 편의를 봐주고 있다"
정해진 규정이 없다니 기간을 놓고 왈가왈부하기는 어렵겠지만 가급적 통일을 해주면 혼란이 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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