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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인터넷에 딸려온 와이파이서비스 공짜 아니네

이건엄 기자 khk@csnews.co.kr 2019년 01월 09일 수요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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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에 딸려온 와이파이서비스 공짜 아니네
무선인터넷 무료 제공 '낚시질' 주의

#2. 인터넷 약정 가입하며 요금 없이 쓰던 와이파이가 나중에 골칫거리가 된다네요.
인천 서구의 신 모(남) 씨: 인터넷 약정만료로 해지신청했으나 와이파이 약정이 남아 해지불가.
서울 송파구 김 모(여) 씨: 약정 먼저 끝난 인터넷만 해지해도 된다더니 와이파이 단독 사용 안 된다며 위약금 요구.

#3. 소비자들은 약정가입에 따른 무료 서비스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통신사의 와이파이는 별개의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무료서비스 No! 단지 요금 할인!

#4. 문제는 영업사원들이 가입자를 유치하면서 무료 와이파이라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공짜인 줄 알고 덥썩 받았다가 나중에 발목이 잡히는 셈이죠.

#5. 사실 유선인터넷에 굳이 와이파이 기능을 따로 추가할 필요는 없답니다.
경실련 관계자: 공유기 설치만 해도 충분한데 별도 약정까지 만들어 서비스하는 것은 너무 과하다. 통신사 관계자분들 소비자를 계속 바보 만드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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