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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분양…사실상 마지막 민간 아파트

이건엄 기자 lku@csnews.co.kr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더보기
제일건설이 판교 대장지구에서 마지막 민간 분양 아파트를 선보인다. 

제일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지구(이하 판교대장지구)에 위치한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총 1033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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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판교대장지구 A5,A7·8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20층(A5블록 589가구, A7·8블록 444가구)규모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사실상 판교 대장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분양되는 민영 아파트인 만큼 판교대장지구 입성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판교 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일대 위치하며 총 92만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된다. 도시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만큼 교육과 기반시설, 녹지공간 등 인프라가 계획적으로 들어선다.

판교 대장지구는 용인서울고속도로(서분당 IC)와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광역 수도권 진입이 편리하며 작년 말 개통한 금토JC를 거쳐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하면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또 한남IC, 청담대교 등 서울 중심 지역으로는 30분 내외에 닿을 수 있다. 

향후 월곶에서 광명, 안양, 인덕원을 거쳐 판교까지 이어지는 월곶~판교선 서판교역(2025년 개통예정)과 킨텍스, 서울역, 삼성, 성남, 용인, 동탄을 연결하는 GTX-A노선 성남역(2023년 개통예정)도 계획돼 있다. 

우수한 교육 여건도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자랑거리다. 도보권 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위치해 있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AK플라자, NC백화점과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 마트와 분당 서울대 병원, 분당차병원 등의 종합병원이 인접해 있는 등 각종 생활 기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판교 대장지구는 수도권 최고주거지로 손꼽히는 판교와 분당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며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통, 교육여건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곳”이라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로만 구성되고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도 높아 분양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은 양재 화물터미널 인근에 위치해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건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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