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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계속받는 3대질병보장보험 출시

문지혜 기자 jhmoon@csnews.co.kr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더보기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에 대해 100세까지 2년마다 보장 받을 수 있는 ‘계속 받는 3대질병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의 기본계약은 ‘3대질병진단비’와 ‘계속받는3대질병진단비’로, 3대 질병에 대한 보장을 하나의 담보로 묶어서 3대 질병을 각각 분리해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가 최대 25% 저렴하게 설계돼 있다.

특히 ‘계속받는3대질병진단비’는 손보업계 최초로 3대 질병에 대해 하나의 담보로 2년ㅁ다 계속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강화했다.

또한 3대 질병 관련 입원, 수술, 진단비 특약 위주로 상품을 구성해 3대 질병 보장에 대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집중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보도사진)DB손해보험, 3대질병보장보험.jpg
이 상품은 갱신형(10년/20년/30년), 세만기형(90세/100세만기, 10년/20년/30년납) 운영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세만기형의 경우 무해지환급형 제도도 선택할 수 있어 동일한 보장을 기존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제공한다.

3대 질병 진단 시 보험료 납입면제 제도를 도입해 고객이 3대 질병에 걸린 경우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계속받는 3대질병보장보험’은 소비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3대 질병에 대해 최초 진단 뿐 아니라 100세까지 계속적으로 매 2년마다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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