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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화이트] '깔끔하고 걱정없는' 여성용품 파워 브랜드

나수완 기자 nsw1231@daum.net 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더보기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의 화이트가 ‘2019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여성위생용품 부문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화이트는 LG유니참의 ‘소피’, 웰크론헬스케어의 ‘예지미인’, 한국P&G의 ‘위스퍼’ 등 많은  제품과의 경쟁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여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1995년 탄생한 화이트 생리대는 ▷높은 흡수력 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 ▷개봉시 소음을 줄여주는 포장 ▷사용 후 깔끔한 처리까지  까다로운 한국 여성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화이트는 수년간의 시장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다양한 혁신 제품을 탄생시켰다. 주력 제품인 ‘화이트 시크릿홀’을 시작으로 생리 기간에도 활동 제약이 적은 체내형 생리대 ‘화이트 탐폰’, 여성들이 밤새 안심할 수 있도록 360도 샘방지가 가능한 ‘화이트 입는 오버나이트’ 등을 출시하며 혁신제품으로 평가받아 왔다.

지난해에는 천연소재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피부에 닿는 면 전체에 천연유래 커버를 적용하면서도 흡수력은 기존 제품보다 강화한 프리미엄 생리대 ‘화이트 에코 프레시’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 이달 7일에는 중앙 흡수층을 제외한 커버의 두께가 1mm 불과할 정도로 얇게 제작, 가벼운 착용감과 빠른 흡수력을 자랑하는 ‘한듯안한듯 팬티라이너’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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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킴벌리 '화이트 한듯안한듯 팬티라이너' 제품
유한킴벌리는 지난 4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도 여성용품 대표 브랜드 ‘화이트’로 생리대 부문 1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진행한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도 화이트는 1위에 선정됐다.

생리대 브랜드 22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 결과 화이트는 ‘순하다’, ‘산뜻하다’, ‘걱정없다’의 속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오버나이트, 울트라, 팬티형’에 대한 강점을 내세워 2위(나트라케어)보다 20% 높은 브랜드평판 지수를 기록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나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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