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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LG 휘센] 50년 공조기술로 일군 에어컨 1등 브랜드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더보기
LG전자(대표 조성진) 휘센이 ‘2019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에어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휘센은 삼성 무풍에어컨, 위니아딤채 위니아 등과의 경쟁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LG전자의 휘센은 2001년 처음 선보인 후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16년 연속 에어컨 분야 브랜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휘센은 1986년 한국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에어컨을 출시한 이래 50년간 공조사업 역량을 쌓아온 LG전자 기술력이 망라된 에어컨 브랜드다. 2017년 처음으로 인공지능(AI) 에어컨 시대를 열었고 지난해에는 모든 스탠드형 모델에 ‘인공지능 스마트케어’가 적용돼 AI가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올해 출시된 2019년형 휘센에는 스스로 알아서 말하는 교감형 인공지능과 인버터 기술로 구현한 에너지 효율 등 혁신 기술이 적용됐다. 벽걸이 에어컨에도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이용자는 더 이상 잠결에 어두운 침실에서 리모컨을 찾는 불편을 겪지 않아도 된다. 침대에 누운 채 “하이 엘지, 에어컨 켜 줘”라고 말하면 된다.

LG전자 자체 AI 플랫폼인 딥씽큐(DeepThinQ)의 활용 범위를 대폭 키운 스마트케어로 휘센은 기존 제품보다 최대 18.7%의 절전 효과로 무더위 속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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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센은 사용자가 주로 머무르는 공간뿐 아니라 생활환경, 사용패턴, 실내·외 온도, 습도, 공기질 등을 학습해 최적화된 방식으로 알아서 냉방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한국공기청정협회가 부여하는 CAC 인증을 받은 공기청정과 제습기능을 갖춰 사계절 활용도 가능하다.

LG전자 측은 “휘센 씽큐 에어컨은 고객의 생활환경과 사용패턴을 스스로 학습하기 때문에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면 할수록 고객을 더 잘 이해한다”며 “인공지능을 접목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에어컨 시장의 1등 브랜드 지위를 굳게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 휘센은 올해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26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순위가 6계단 상승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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