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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델몬트]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통 프리미엄 주스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2019년 08월 22일 목요일 +더보기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영구)의 대표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음료 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델몬트는 미닛메이드(코카콜라), 썬키스트(해태htb), 자연은(웅진식품) 등 내로라하는 제품과의 경쟁에서 8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수많은 경쟁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도 정상을 지킬 수 있었던 데는 ‘주스의 정통성(Originality)’에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온 덕분이다.

롯데칠성음료는 1982년 10월 미국 델몬트사와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델몬트 상표를 부착한 ‘델몬트 오렌지주스 100%’, ‘델몬트 무가당 100%’ 등의 고품격 주스 제품을 출시했다.

이후 ‘델몬트 프리미엄’, ‘델몬트 오리지널’, ‘델몬트 스카시플러스’, ‘델몬트 콜드’, ‘델몬트 스퀴즈’, ‘델몬트 시즌애’ 등 소비자들의 입맛과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맛과 품질을 발전시키며 국내 대표 주스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농부의 정성과 고집, 자부심이 고스란히 담긴 신선한 착즙주스’라는 콘셉트로 '델몬트 파머스 주스바'를 출시하는가 하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해 필수 영양성분을 함유한 어린이 음료군을 다수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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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트가 오랜 시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이유는 이처럼 과즙 100%주스부터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저과즙 드링크팩 제품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덕분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델몬트주스’ 180mL 소병 제품을 리뉴얼해 세련미를 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델몬트주스 소병 제품은 프리미엄과 오리지널 라인으로 나눠 디자인에 차별화를 뒀는데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2019’ 패키징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WINNER)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아울러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과립주스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식감을 강화한 과립주스를 출시하고 델몬트의 대표 냉장주스 ‘콜드’ 제품의 리뉴얼 등 등 국내 주스 시장의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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