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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bhc치킨] 꾸준한 신메뉴 개발과 품질관리가 비결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2019년 08월 26일 월요일 +더보기

bhc치킨(대표 임금옥)이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치킨 부문에서 첫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hc치킨은 교촌치킨, BBQ, 네네치킨, 페리카나, 멕시카나 등 경쟁 브랜드와 치열한 경합 끝에 승리를 거뒀다.

bhc치킨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메뉴 개발 등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킨 덕분으로 분석할 수 있다.

bhc치킨은 신제품 출시나 연구개발에 쏟는 투자가 남다르다. 매년 식문화 트렌드를 감안해 획기적으로 시도한 신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2014년 출시 이후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는 '뿌링클' 외에 2015년에는 ‘맛초킹’을 출시하는가 하면 2016년 '맵스터', '커리퀸'을 선보였고 2017년에는 '스윗츄', '갈비레오', '치바고', '치레카' 등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내놓았다.

지난해에는 '소이바베큐'와 '치하오'를 출시했으며 올해 상반기만 해도 '뿌링치즈볼', '뿌링소떡', '뿌링감자' 등 사이드 메뉴를 강화했다. 이어 '소떡강정 치킨'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마라칸'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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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hc치킨의 대표 메뉴 '뿌링클'

bhc치킨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시된 사이드 메뉴는 올 상반기 가맹점 월평균 매출을 창사 이래 최고로 끌어올리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사이드 메뉴 열풍 속에 지난 23일에는 인기 간식 핫도그를 bhc치킨만의 스타일로 개발한 '뿌링핫도그'를 출시했다. ‘뿌링핫도그’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를 찹쌀이 함유된 반죽으로 감싸 튀겨낸 뒤 그 위에 블루치즈, 체더치즈, 양파, 마늘이 함유된 뿌링클 시즈닝을 접목한 미니 핫도그다.

bhc치킨은 다양하고 새로운 맛은 물론 가장 기본이 되는 품질에도 노력을 쏟고 있다.

맛의 기본이 되는 재료인 닭은 국내산 신선육 10호를 엄선해 사용하며 비타민E(토코페롤)의 함량이 높고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산으로부터 안전한 고올레산 해바라기유를 튀김유로 사용하고 있다. 닭고기 속살까지 맛이 밸 수 있도록 냉장 숙성을 하고 있으며  철저히 주문 후 조리해 BHC 치킨 고유의 맛을 지켜나가고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도가 높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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