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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이사회,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 가입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2019년 08월 30일 금요일 +더보기

전홍열 NH투자증권 이사회 의장을 비롯한 이사회는 지난 29일 NH투자증권 영업부금융센터에서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이하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다.

지난 14일 출시된 필승코리아 펀드는 글로벌 무역 여건의 변화로 글로벌 경쟁력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투자해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는데 NH투자증권 이사회 측은 취지에 적극 공감해 자발적으로 펀드에 가입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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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이사회는 29일 여의도 NH투자증권 영업부금융센터에서 ‘NH-Amundi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하는 행사를 가졌다. 왼쪽부터 박상호 사외이사, 이정대 사외이사, 김일군 사외이사, 전홍열 사외이사, 정영채 사장, 김선규 사외이사, 박철 사외이사 ⓒNH투자증권

필승코리아 펀드는 설정 이후 지난 28일 기준 376억 원의 자금이 유입됐고 NH투자증권에서도 지난 22일 정영채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프로골프단 소속 박민지 프로, 본사 부서장 60여 명 등이 릴레이 가입에 동참했다.

필승코리아 펀드는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고 그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올리고 운용보수의 절반을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기초과학분야 발전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전홍열 이사회 의장은 "NH투자증권의 사외이사로서 범 농협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의지를 모아 출시한 극일펀드 상품에 힘을 보태고자 가입하게 되었다”며 “동 펀드 취지에 맞게 일본의 수출 규제 등 무역여건 변화로 힘들어하는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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