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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여의도고 특별 금융강사로 나서

김건우 기자 kimgw@csnews.co.kr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더보기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재능기부 강사로 나서 CEO 특별강연에 나섰다.

존리 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열린 '여의도 인사이트' 특별 금융교육 강사로 나서 여의도고 1·2학년 학생 100여 명에게 '금융교육으로 경제독립'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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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는 18일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금융투자협회

이번 강연은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와 여의도고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특별 금융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존리 대표는 행복하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미래 설계에 있어 어렸을 때부터 장기투자와 복리효과를 체득하는 것과 한국에서 거의 가르치지 않고 있는 금융 분야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존리 대표는 "공부 잘하는 학생만큼 경제독립을 잘 하는 학생으로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경제적 독립은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으니 차근차근 올바른 금융습관을 습득해 실천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존리 대표는 자산운용사 CEO로서의 생생한 경험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면서 폭 넓은 경험을 통해 다양한 꿈에 도전하자는 인생 선배의 조언도 곁들였다고 투교협 측은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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