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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로-김미미 '열정적' 키스신 보다 인터넷이 더 뜨겁네~

스포츠연예팀 canews@csnews.co.kr 2008년 02월 22일 금요일 +더보기

박철민과 신다은의 정열적인 키스신보다 인터넷이 더 뜨겁다?


MBC 수.목 드라마 '뉴하트'가 배대로(박철민 분)와 김미미(신다은 분)의 정열적인 키스신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면서 시청률 30%대를 탈환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뉴하트' 21회는 전국기준 30%로 전날 20회 24.4%에 비해 급상승세를 기록했다. 14일 19회(30%)선을 회복했다. 13일 18회는 27.8%를 기록했다.

SBS 수목극 '불한당'은 4.4%로 여전히 바닥을 헤매고 있다. 

같은 시간대 KBS 2TV ‘쾌도홍길동 16회’는 13.2%로 전날 15회 13.4%와 비슷한 선을 유지했다. 

'뉴하트'는 이날 방송에서 최강국(조재현 분)이 병원장(정동환 분)에게 타협안을 제시했다. 스스로 사표를 낸 것이니 병원장 해임안도 없던 일로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승재(성동일 분)는 자신이 떠나는 데다 레지던트의 사표까지 겹쳐 강국이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을 알고 놀란다. 강국은 레지던트들에게 사표를 돌려주며 “열심히 일하라” 말했다. 

마지막 수술을 마친 강국은 바쁘게 일하는 혜석(김민정 분)과 은성(지성 분)을 오래도록 바라 본다. 환송회에서는 레지던트들이 최강국의 ‘하얀나비’ 노래를 따라 부르는 눈물을 글썽인다.

교수회의의 최강국 사퇴 반대에 병원장은 직무정지 당한다. 그리고 총장을 만나러 가는 길에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킨다. 병원장의 수술에 부담을 느낀 민영규(정호근 분)는 자신의 손등을 찍어 상처를 내고 수술을 김태준에게 넘겼다.결국 병원장은 심장이식을 받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 처한다. 

뉴하트가 결말을 치닫을면서 이처럼 매우 긴박하하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면서드라마 막판 탄력이 붙고 있어 시청률도 계속 탄력이 붙을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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