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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빈 집 돌며 진돗개 등 11마리 훔친 개도둑

뉴스관리자 canews@csnews.co.kr 2008년 02월 22일 금요일 +더보기
충남 서산경찰서는 22일 기름유출 사고 방제작업 때문에 비어있는 태안지역 가정집에 들어가 진돗개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정모(35)씨와 이모(27)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21일 오전 11시께부터 오후 5시께까지 태안군 원북면과 이원면 가정집 11곳에서 진돗개 등 개 11마리(시가 22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차량에 절단기와 마취제를 갖고 다니면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이들 가운데 이씨는 최근 서울로 이사갔고 현재는 이씨의 어머니만 태안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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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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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cyh4****) 2008-02-25 07:52:18
으이구
남 어려운때 돕지는 못하드라도 ..집 지키미를....
2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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