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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호통에 '식신' 오상진 울먹 울먹 '식은땀' 줄줄~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2008년 03월 02일 일요일 +더보기
'식신' 오상진 아나운서가 최민수의 호통에 주눅이 들어 식음 땀을 흘렸다.

3월 1일  MBC '맛있는 TV'의 한 코너인 '스타 맛집으로'에 최민수가 등장했다. 바이크 동호회 '리카온'의 회원들과 함께 바이크를 타고 출현했다.

최민수는 처음부터 오상진의 기를 죽였다. 인사를 제대로 받아주지 않았다. 최민수는 “너 조금 있으면 울 것 같다”고 말했고, 오상진은 계속 울상을 지었다.

최민수는  맛집의 음식에 대해 “돼지고기와 김치찌개가 혼내준다”고 말했다.  오상진은 “최민수씨에게 혼났는데 음식에게 또 혼나게 생겼다”고 농담을 했다.

그러나 최민수는 “더 혼나야돼. 아주 그냥 4분의 4박자로 혼나야 돼”라며 계속 압박을 했다.

밥상에서도 공격은 계속됐다. 최민수는 “자꾸 침을 튀기냐”며 면박을 줬다.

 오상진은 이날은 더 이상 '식신'이 아니었다.  “고기를 너무 큰걸 집는다. 얹어놓은 것이니 한번 봐주겠지만 그러지 말아라. 화가 나기 시작한다”며 펀치를 날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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