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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건강하게 만든 '처음이유식' 5종 출시..."이유식도 HMR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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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건강하게 만든 '처음이유식' 5종 출시..."이유식도 HMR 시대"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19.07.04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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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가 유기농과 무농약 재료를 원료로 건강하게 만든 간편 이유식 제품을 선보인다.

일동후디스(회장 이금기)는 4일 신제품 ‘처음이유식’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HMR시장에 진입한다고 밝혔다

‘처음이유식’은 간편 이유식 제품으로 데울 필요없이 바로 섭취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일동후디스 측은 돌려 개봉하는 안전캡을 사용해 위생적으로 여러 번 나눠서 섭취가 가능하며 휴대성이 뛰어난 만큼 휴가철을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예상하고 있다.

일동후디스 처음이유식 5종 출시 (2).jpg

처음이유식은 유기농 쌀, 유기농 찹쌀, 국산 무농약 야채, 국산 소고기, 무항생제 닭고기를 사용해 만들었다.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단백질을 높이기 위해 소고기, 닭고기 함량을 높여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주는 이유식과 가장 가까운 제품을 구현했다. 기존의 타사 제품이 정제수를 사용하는데 반해 요리연구가 서정옥 선생의 노하우를 담은 소고기와 야채 육수를 활용해 맛까지 업그레이드했다는 설명이다.

처음이유식은 6개월부터 섭취가 가능한 ‘산양유 미음’과 소고기, 단호박, 표고버섯, 청경채 등을 원료로 8개월부터 섭취할 수 있는 제품 2종, 닭고기, 파프리카, 연근, 두부, 애호박 등 무농약 야채와 무항생제 닭고기가 들어있어 11개월부터 섭취 가능한 제품 2종으로 총 5가지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6개월부터 섭취할 수 있는 ‘산양유 미음’은 건더기 없이 쌀을 곱게 갈아 만든 미음에 산양전지분유를 담아내 과거 조선왕조 때 궁중 이유식으로 사용된 타락죽 형태의 처음이유식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처음이유식’은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산공정과 영∙유아식의 까다로운 기준 규격에 맞춰 만들어져 더욱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며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차 안이나 키즈카페 등 야외에서 흘리지 않고 쉽게 섭취할 수 있어 아기와 부모 모두를 위한 이유식으로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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