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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삶의 질 높일 생활용품 제안...손세정기·칸칸트레이 등 '한샘몰'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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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삶의 질 높일 생활용품 제안...손세정기·칸칸트레이 등 '한샘몰'서 선봬
  • 조윤주 기자 heyatti@csnews.co.kr
  • 승인 2020.02.11 2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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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다양한 생활용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강승수)은 수납이나 위생을 간편하게 해 쾌적한 생활공간을 꾸밀 수 있는 생활용품을 제안한다고 11일 밝혔다.

쾌적하고 깔끔한 생활공간을 위해 가장 중요한 수납을 돕는 용품으로는 한샘 다용도 칸칸 트레이가 있다.

이 제품은 옷장 선반이나 서랍 내부, 다용도실과 욕실까지 다양한 공간의 수납을 돕는 만능 정리 트레이다. 한샘에 따르면 내부 칸막이는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수납물의 크기에 따라 맞춤 활용이 가능하다. 바닥과 측면 칸막이에는 홈이 있어 통풍성이 좋아 의류나 식료품을 보관하고, 욕실 용품을 수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반투명 플라스틱 소재로 보관한 수납물 확인이 쉽고 관리가 편리하다.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위생제품도 있다.

한샘 센서형 자동 손세정기는 고기능 적외선 센서 기능으로 손이 닿지 않아도 자동으로 세정제를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인 손 세척이 가능하다. 거품타입과 액체타입 중 고를 수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설치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칼과 가위를 사이즈에 상관없이 보관할 수 있는 향균 칼, 가위 멀티 보관함도 한샘이 제안하는 아이템이다. 뚜껑을 열면 조리도구 통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쓰임이 다양하다. 칼이 직접 닿는 부분은 항균 처리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몸통은 ABS 소재로 광이 유지되고 쉽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한샘 자동센서 휴지통은 뚜껑이 자동으로 열려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까이 다가가면 동작을 감지해 자동으로 열려 손을 대지 않고 쓰레기를 버릴 수 있다. 또한 지문방지 코팅이 적용돼 자국이 쉽게 남지 않고 플리스틱 내통이 분리돼 분리수거와 세척이 간편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샘 관계자는 “단조로운 일상에 삶의 질을 높이면서 행복감을 더해줄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안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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