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정시아에 대시 바람男 '나는 알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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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정시아에 대시 바람男 '나는 알지롱~'
  • 뉴스관리자 canews@csnews.co.kr
  • 승인 2008.02.22 15:55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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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남자 가수가 무지막지하게 대쉬해왔지만…”

21일 '해피투게더'에 출연 '무한걸스'로 맹활약하고 있는 정시아가 "한때 남자 가수가 자신을 쫓아 다닌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웃음을 터트렸다.

박명수가 '웃지마 사우나' 코너에서 정시아에게 "쫓아다닌 연예인이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시아는 미소로 답하자 유재석 등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던 것.

결국 정시아는 "그사람은 가수였다. 사귀지는 않았다.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라며 입을 열면서 "바람둥이었다. 이제는 나를 떠나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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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ㅂ 2008-02-22 17:46:58
아놔 ㅅㅂ년아
뒤질래 ?
미친아 존나재미있니
너한테 올밴노래를추천해주겠어

정신나간기자 2008-02-22 17:45:24
얘는진짜왜이러냐
이러면 뭐가좋은거야

얌마 2008-02-22 17:40:22
너 기사 다시 못쓰게해줄까?
너 기사 다시 못쓰게 해버린다 새캬

ㅅㅂ 2008-02-22 17:40:00
미친새끼
존나 이런 미친새끼는 처음이네

ㅅㅂ 2008-02-22 17:38:31
케욱기다 리플이 더웃겨 ㅋ
캐욱기다 리플이 더웃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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