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대웅전에 걸린 황우석박사 현수막

2008-07-29     뉴스관리자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은해사 주지 법타스님이 황수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를 승인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불교인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의 26개 교구 본사 주지들은 최근 주지회의에서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 재개에 대한 지지를 결의하고 이날부터 각 사찰에 황박사를 지지하는 현수막을 내걸 계획이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