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놈'에서 '빠삐릭스'까지... 업그레이드 버전 온라인 강타
2008-08-01 스포츠연예팀
‘빠삐놈’이 업그레이드 되며 온라인을 강타하고 있다.
'빠삐놈'은 지난 22일 디시인사이드 엽기갤러리에 공개한 놈놈놈 합성 포스터와 리믹스한 음악을 지칭한다.
가장 대표적인 패러디물은 ‘전삐놈(전진+빠삐놈)’.
이미 전스틴이라는 애칭으로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전진의 와(Wa) 동영상에 빠삐놈 음악을 덧입혀 탄생했다.
린킨파크의‘faint’는 ‘린킨빠삐’의 ‘빠인트’ 재탄생 했으며, 영화 매트릭스와 합성한 빠삐릭스까지 등장했다. 전진의 와,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 엄정화의 디스코 등을 리믹스한 버전도 인기다.
중독성 강한 이 영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다양한 버전으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빠삐놈'은 최근 벨소리 파일로도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