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배는 불렀지만 아름다운 미모는 여전
2008-08-01 스포츠연예팀
김희선의 배는 불렀지만 미모는 여전했다.
김희선이 한 잡지에 임신 14주차에 접어든 모습이 포착됐다. 김희선은 올해초 작품을 통해 컴백이 예상됐지만 임신으로 인해 당분간 미뤄진 상태다.
김희선과 함께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 성룡은 지난 7월 30일 방송 된 MBC '네버엔딩스토리'에서 김희선에게 "홀몸이 아니니 춤도 안되고 술도 마시면 안된다"며 김희선의 임신을 축하하기도 했다.
현재 김희선은 임신 17주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태교 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혜는 결혼 14주만에 임신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으며, 김희선과 함께 예비엄마로써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